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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발효한약 - 진피] 노빌레틴, 헤스피리딘의 약리기전과 발효이진사물탕 발효갱년방속 진피의 역할

본문

진피(陳皮) 

발효이진사물방 구성약재 2편

광화문경희한의원 원장 홍현준 한의사  |  기(氣)의 순환을 돕는 귤껍질, 진피귀로(陳皮貴老)의 과학적 근거

 

발효이진사물방 연재 1편에서는 이진탕(二陳湯)의 핵심 약재인 반하(半夏)를 통해 담음(痰飮)을 다스리는 이야기를 살펴봤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반하와 짝을 이루는 또 다른 핵심 약재, 진피(陳皮)를 통해 기(氣)의 순환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진피는 귤껍질을 말린 약재로, 오래 묵힐수록 좋다는 진피귀로(陳皮貴老)의 전통이 현대 연구에서 어떻게 확인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핵심요약

진피는 이진탕에서 반하와 함께 작용하는 이기화담(理氣化痰)·건비조습(健脾燥濕)의 핵심 약재다

핵심 성분인 헤스페리딘·노빌레틴은 항산화·항염증·대사 개선과 관련된 39개 생리활성 성분 중 일부다

저장 기간(1~4년)과 발효 공정에 따라 플라보노이드 함량과 생리활성이 달라진다는 점이 진피귀로 원칙과 맞닿아 있다

헤스페리딘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 헤스페레틴으로 전환되어야 흡수·생리활성이 가능하며 장벽 기능과도 관련된다

발효이진사물방에서 진피는 반하와 함께 기와 담의 순환을 함께 살피는 역할을 한다

 

1. 진피(陳皮)란 무엇인가 - 이진탕(二陳湯)의 또 다른 핵심 약재

진피(陳皮)는 귤과(Rutaceae) 식물인 귤(Citrus reticulata, Citrus unshiu)의 익은 열매 껍질을 건조한 약재로, 성질은 따뜻하고 맛은 쓰고 매우며 폐경과 비장경에 작용한다. 기를 흐르게 하고 담을 삭이는 이기화담(理氣化痰), 비장을 건강하게 하고 습을 제거하는 건비조습(健脾燥濕)이 핵심 효능이며, 이진탕에서 반하와 함께 중초의 담습을 다스리는 짝 약재로 쓰인다.

 

 

진피는 귤과(Rutaceae) 식물인 귤(Citrus reticulata, Citrus unshiu)의 잘 익은 열매 껍질을 말린 약재입니다. 성질은 따뜻하고(溫) 맛은 쓰고 맵습니다(苦, 辛). 폐경(肺經)과 비장경(脾經)에 귀경하며, 주요 효능은 기를 흐르게 하고 담을 없애는 이기화담(理氣化痰)과 비장을 건강하게 하고 습함을 제거하는 건비조습(健脾燥濕)입니다.

이진탕(二陳湯)에서 진피는 반하(半夏)와 함께 중초(中焦)의 담습을 제거하는 데 특히 효과적인 짝을 이룹니다. 반하가 담음을 직접 흩어내는 역할을 한다면, 진피는 기의 흐름을 도와 비위(脾胃)의 운화 기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진피에는 한 가지 독특한 전통이 전승되어 왔는데, 바로 오래 저장할수록 약효가 좋아진다는 진피귀로(陳皮貴老) 원칙입니다. 다른 약재들이 신선도를 중시하는 것과 달리, 진피는 묵힐수록 가치가 높아진다고 여겨졌습니다.

 

2. 진피의 핵심 성분 - 헤스페리딘과 노빌레틴의 과학적 근거

진피의 약리작용을 현대적으로 들여다보면, 핵심은 헤스페리딘(hesperidin)과 노빌레틴(nobiletin) 등 메톡시플라본 계열의 플라보노이드입니다.

2018년 Journal of Ethnopharmacology에 발표된 종합 리뷰에서는 진피에 함유된 다양한 플라보노이드와 정유 성분이 항산화, 항염증, 소화기계 보호 등 폭넓은 약리작용과 관련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Yu, Citri Reticulatae Pericarpium (Chenpi): Botany, ethnopharmacology, phytochemistry, and pharmacology of a frequently use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2018)

2021년 발표된 시스템 약리학 연구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진피에서 확인되는 39개의 생리활성 성분이 121개의 단백질 표적과 연결되며, 이 표적들이 심혈관계·호흡기계·소화기계 질환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네트워크 분석으로 제시했습니다
(Zhou, Systems Pharmacology-Based Strategy to Explore the Pharmacological Mechanisms of Citrus Peel (Chenpi) for Treating Complicated Diseases, 2021)

즉 진피 한 가지 약재 안에도 여러 계통의 질환에 작용할 수 있는 다층적인 성분 네트워크가 존재한다는 것이 현대 약리학 연구의 결론입니다.

 

▲ Fig. 저장 기간에 따른 진피의 항산화 활성(DPPH/ABTS/FRAP) 변화 (Yang et al., Front Nutr, 2022)

 

▲ Fig. 발효 진피 추출물의 염증 지표(NO, TNF-α, IL-6, PGE2) 억제 효과 (Kim et al., Pharm Biol, 2019)

3. 진피귀로(陳皮貴老)의 현대적 해석 - 저장과 발효가 약효를 바꾼다

그렇다면 '오래 묵힐수록 좋다'는 진피귀로 원칙은 현대 연구에서 어떻게 확인될까요?

2022년 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1년부터 11년까지 저장된 진피 6종의 성분을 LC-MS로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헤스페리딘은 저장 1~4년차에는 함량이 증가하다가 그 이후 장기 보관 시에는 오히려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고, 노빌레틴은 4년 보관 시점에서 최고 함량을 기록했습니다
(Yang, Chemical Variation of Chenpi (Citrus Peels) and Corresponding Correlated Bioactive Compounds by LC-MS Metabolomics and Multibioassay Analysis, 2022)

즉 무조건 오래 묵힌다고 약효가 비례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성분별로 최적의 숙성 기간이 존재한다는 점이 확인된 것입니다.

 

한편 '저장'과는 또 다른 결의 접근으로 '발효'를 적용한 연구도 있습니다. 2019년 Pharmaceutical 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진피(Citrus unshiu peel)를 Bacillus subtilis로 발효시킨 추출물을, LPS로 염증을 유도한 대식세포(RAW264.7)에 처리한 결과, 산화질소(NO)와 염증성 사이토카인인 TNF-α, IL-6의 분비가 유의하게 감소했다는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Kim, Fermented dried Citrus unshiu peel extracts exert anti-inflammatory activities in LPS-induced RAW264.7 macrophages, 2019)

결국 '저장'과 '발효'는 모두 진피 속 성분 조성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며, 진피귀로라는 오래된 원칙이 현대적으로는 '적절한 가공·숙성을 통한 생리활성 변화'라는 틀로 재해석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4. 진피와 장 건강 - 헤스페리딘의 장내미생물 대사

진피의 핵심 성분인 헤스페리딘은 그 자체로는 체내에 잘 흡수되지 않는 글리코사이드(배당체) 형태로 존재합니다. 2019년 Nutrients에 발표된 리뷰에 따르면, 헤스페리딘이 소장을 통과해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 미생물이 분비하는 알파-람노시다아제와 베타-글루코시다아제에 의해 당 부분이 떨어져 나가면서 비로소 흡수 가능한 형태인 헤스페레틴(hesperetin)으로 전환됩니다
(Stevens, The Intestinal Fate of Citrus Flavanones and Their Effects on Gastrointestinal Health, 2019)

이 과정에서 비피도박테리움, 락토바실러스 등 유익균이 증가하고 단쇄지방산(SCFA) 생성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2020년 Nutrients에 발표된 또 다른 리뷰에서는 헤스페리딘의 심혈관 보호 효과 자체가 장내미생물에 의한 생체이용률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Mas-Capdevila, Effect of Hesperidin on Cardiovascular Disease Risk Factors: The Role of Intestinal Microbiota on Hesperidin Bioavailability, 2020)

2025년 Frontiers in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진피 분말을 섭취한 실험동물에서 혈청 항산화 효소(SOD, CAT, GSH-Px) 활성이 증가하고 산화 스트레스 지표(MDA)와 염증 인자(IL-8, IFN-γ)가 감소했으며, 장내 유익균이 증가하고 분변 악취 물질이 유의하게 줄어 전반적인 장 건강이 개선되었다는 결과가 보고되었습니다
(Wang, Effects of Chenpi on serum antioxidant enzymes, inflammatory factors, and intestinal health in Beagle dogs, 2025)

즉 진피 속 헤스페리딘이 실제로 몸에서 작용하기 위해서는 장내 미생물 환경이 건강해야 한다는 점에서, 진피와 장 건강은 서로 맞물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진피의 임상 증상 개선 효과 - 소화불량과 체중·지질 변화

지금까지 살펴본 헤스페리딘과 노빌레틴의 생리활성이 실제 임상에서는 어떤 증상 개선으로 이어질까요?

2022년 Frontiers in Pharmacology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기능성 소화불량(functional dyspepsia)을 유발한 동물에서 헤스페리딘을 투여하자 위 운동성이 회복되었는데, 이는 위 점막의 카할간질세포(ICC)에서 일어나는 미토콘드리아 손상이 Drp1 매개 미토파지(mitophagy) 조절을 통해 개선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Jia, Hesperidin promotes gastric motility in rats with functional dyspepsia by regulating Drp1-mediated ICC mitophagy, 2022)
이는 진피의 전통적 효능인 이기화담(理氣化痰) -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감 같은 소화불량 증상을 완화하는 작용 - 이 위 운동성 회복이라는 구체적 기전과 맞닿아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피 자체를 사람에게 투여한 임상연구도 있습니다. 2018년 Evidence-Based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체질량지수(BMI) 23 이상인 성인 118명에게 진피(Citrus unshiu peel) 펠렛을 4주간 투여한 결과, BMI가 평균 27.47에서 27.27로, 총콜레스테롤이 204.0에서 193.5 mg/dL로 유의하게 감소했고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역시 유의하게 줄었으며 허리둘레도 감소했습니다
(Kang, Clinical Investigations of the Effect of Citrus unshiu Peel Pellet on Obesity and Lipid Profile, 2018)
일부 참가자에서 경미한 소화기 불편감이 보고되었으나, 간 기능 지표(AST, ALT)는 오히려 개선되어 안전성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정리하면, 진피의 핵심 성분이 보여주는 위 운동성 개선과 지질·체중 관리 효과는 한의학에서 말하는 '기의 순환을 돕는다'는 표현이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소화기 운동 기능과 대사 지표의 실질적 변화로 나타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① 헤스페리딘은 기능성 소화불량 동물모델에서 위 운동성을 회복시켰다(Jia, 2022)

② 진피 펠렛 4주 투여 임상시험에서 BMI·총콜레스테롤·LDL·중성지방·허리둘레가 유의하게 감소했다(Kang, 2018)

③ '기의 순환을 돕는다'는 전통적 효능 설명이 위 운동성·대사 지표 개선이라는 구체적 변화로 나타날 수 있다

 

6. 발효이진사물방에서 진피의 역할

정리해보면, 진피는 이진탕에서 반하와 짝을 이루어 기(氣)의 순환과 비위의 운화를 돕는 약재이며, 핵심 성분인 헤스페리딘·노빌레틴은 저장·발효 공정에 따라 함량과 생리활성이 달라질 수 있고, 장내 미생물 환경에 따라 흡수와 작용이 좌우됩니다.

발효이진사물방에서 진피는 반하(1편)와 함께 작용하여, 반하가 직접 담음을 흩어내는 역할을 한다면 진피는 기의 순환을 도와 그 과정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발효 공정을 거치면서 헤스페리딘과 같은 성분이 더 흡수 가능한 형태로 전환될 수 있다는 최신 연구는, 진피귀로라는 옛 원칙과 현대 발효 과학이 만나는 흥미로운 지점을 보여줍니다. 다음 편에서는 발효이진사물방의 또 다른 약재를 통해 이 이야기를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진피귀로(陳皮貴老)란 무슨 뜻인가요?

A. 진피는 오래 저장할수록 약효가 좋아진다는 전통 한의학의 원칙입니다. 2022년 연구에서는 헤스페리딘이 저장 1~4년차에 증가했다가 그 이후 감소하고, 노빌레틴은 4년차에 최고치를 보이는 등, 성분별로 최적의 숙성 기간이 존재함이 확인되었습니다.

Q. 진피와 반하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이진탕에서 반하는 담음(痰飮)을 직접 흩어내는 역할을 하고, 진피는 기(氣)의 순환을 도와 비위의 운화 기능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두 약재가 함께 작용해 중초의 담습을 다스립니다.

Q. 발효 진피는 일반 진피와 차이가 있나요?

A. 2019년 연구에서는 Bacillus subtilis로 발효한 진피 추출물이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IL-6)과 산화질소(NO) 분비를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발효 공정이 진피 속 성분의 생리활성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Q. 진피가 실제로 어떤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나요?

A. 동물실험에서는 헤스페리딘이 기능성 소화불량 모델의 위 운동성을 회복시켰고(Jia, 2022),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진피 펠렛 4주 복용 후 BMI·총콜레스테롤·LDL·중성지방·허리둘레가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Kang, 2018). 더부룩함 같은 소화 증상과 체중·지질 관리 측면에서 근거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① 진피는 이진탕에서 반하와 짝을 이루는 이기화담·건비조습의 핵심 약재다

② 진피의 39개 생리활성 성분이 121개 단백질 표적과 연결되어 다계통 질환에 작용한다

③ 헤스페리딘은 저장 1~4년 증가 후 감소, 노빌레틴은 4년차 최고치 - 진피귀로의 현대적 근거

④ 발효 진피 추출물은 염증성 사이토카인(TNF-α, IL-6) 분비를 유의하게 감소시켰다

⑤ 헤스페리딘은 장내미생물에 의해 헤스페레틴으로 전환되어야 흡수·작용이 가능하다

⑥ 헤스페리딘은 위 운동성 회복, 진피 펠렛은 BMI·콜레스테롤·중성지방 감소와 연관된다(Jia 2022; Kang 2018)

 

Key Summary (English)

1. Chenpi (aged citrus peel) pairs with Pinellia in Erchen-tang to regulate qi circulation and resolve phlegm

2. Network pharmacology links 39 bioactive compounds in Chenpi to 121 protein targets across multiple organ systems

3. Hesperidin content increases over 1-4 years of storage then declines, while nobiletin peaks at year 4 - a modern basis for the 'aged Chenpi is better' principle

4. Fermented Citrus unshiu peel extract significantly reduced inflammatory cytokines (TNF-alpha, IL-6) in macrophages

5. Hesperidin requires gut microbial conversion to hesperetin for absorption and bioactivity

6. Hesperidin restores gastric motility, and Chenpi pellet intake is linked to reduced BMI, cholesterol, and triglycerides (Jia 2022; Kang 2018)

 

참고문헌

Yu X, Sun S, Guo Y, Liu Y, Yang D, Li G, Lü S. Citri Reticulatae Pericarpium (Chenpi): Botany, ethnopharmacology, phytochemistry, and pharmacology of a frequently used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J Ethnopharmacol. 2018. DOI: 10.1016/j.jep.2018.03.031

Zhou W, Chen Z, Lu A, Liu Z. Systems Pharmacology-Based Strategy to Explore the Pharmacological Mechanisms of Citrus Peel (Chenpi) for Treating Complicated Diseases. Am J Chin Med. 2021. DOI: 10.1142/S0192415X2150018X

Yang M, Jiang Z, Wen M, Wu Z, Zha M, Xu W, Zhang L. Chemical Variation of Chenpi (Citrus Peels) and Corresponding Correlated Bioactive Compounds by LC-MS Metabolomics and Multibioassay Analysis. Front Nutr. 2022. DOI: 10.3389/fnut.2022.825381

Kim C, Ji J, Baek SH, Lee JH, Ha IJ, Lim SS, Yoon HJ, Nam YJ, Ahn KS. Fermented dried Citrus unshiu peel extracts exert anti-inflammatory activities in LPS-induced RAW264.7 macrophages and improve skin moisturizing efficacy in immortalized human HaCaT keratinocytes. Pharm Biol. 2019. DOI: 10.1080/13880209.2019.1621353

Stevens Y, Van Rymenant E, Grootaert C, Van Camp J, Possemiers S, Masclee A, Jonkers D. The Intestinal Fate of Citrus Flavanones and Their Effects on Gastrointestinal Health. Nutrients. 2019. DOI: 10.3390/nu11071464

Mas-Capdevila A, Teichenne J, Domenech-Coca C, Caimari A, Del Bas JM, Escoté X, Crescenti A. Effect of Hesperidin on Cardiovascular Disease Risk Factors: The Role of Intestinal Microbiota on Hesperidin Bioavailability. Nutrients. 2020. DOI: 10.3390/nu12051488

Wang W, Xu L, Zhang Y, Cao Y, Yang Y, Liu G, Mao X. Effects of Chenpi (Citrus reticulata cv. Chachiensis) on serum antioxidant enzymes, inflammatory factors, and intestinal health in Beagle dogs. Front Microbiol. 2025. DOI: 10.3389/fmicb.2024.1415860

Jia Q, Li L, Wang X, Wang Y, Jiang K, Yang K, Cong J, Cai G, Ling J. Hesperidin promotes gastric motility in rats with functional dyspepsia by regulating Drp1-mediated ICC mitophagy. Front Pharmacol. 2022. DOI: 10.3389/fphar.2022.945624

Kang S, Song S, Lee J, Chang H, Lee S. Clinical Investigations of the Effect of Citrus unshiu Peel Pellet on Obesity and Lipid Profile. Evid Based Complement Alternat Med. 2018. DOI: 10.1155/2018/4341961

 

감사합니다. 광화문경희한의원 원장 홍현준이 직접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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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경희한의원 발효한약 연재 칼럼

02-737-1025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7,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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